4월에 신청한 예산이 아직도 달팽이 배송 중이다. 교무실에선 상택쌤이 하품하시며 몰래 눈물을 훔치신다... "내일 구입 못하면 다음 주로 넘어가고 계속 밀려..." 얼탱이여, 지하연구소 깊은 곳에 봉인된예산 결재 서류를 구출하라! 그 끝에서 손을 흔드는 자가 기다린다...
하나를 선택하라. 무지개똥은 신중히...